사회/환경해경
[사건/사고] 제주 성산항 북서쪽 1.3km 해상서 어선 좌초
양지훈 기자  |  koreanews1973@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04  12:35: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귀포해양경찰서(서장 조윤만)는 어제인 3일 저녁 10시 10분경 성산항 북서쪽 1.3km 해상에 좌초된 29톤급 포항선적 근해채낚기 어선A호(승선원 3명)를 민간 구조선을 이용하여 이초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서귀포해경에 따르면 좌초된 A호 구조를 위해 어선 내 선저폐수 110ℓ, 유류 약 2,990ℓ를 이적 작업하였고 해수면이 높아지는 만조 시기에 맞쳐 어제 저녁 10시 10분경 성산항 북서쪽 1.3km 해상에 좌초된 어선 A호를 민간구조선을 이용하여 이초했다.

알려진바에 따르면 승선원 모두 건강에 이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A호는 3일 오전 10시 9분경 좌초되었으며, 서귀포해양경찰서에는 이 배 선장 A씨(66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양지훈 기자  koreanews1973@daum.net

<저작권자 © 일간제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지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 등록 : 제주 아-01016호 | 등록일 : 2008년 6월 18일 | 창간일:2008년 7월 1일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연로 42 1103호(노형동 정한오피스텔)
사업자등록번호 : 597-86-00584  | 발행·편집인 : 김남훈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지훈
전화·TEL : 064-711-1090 | FAX : 064-711-1089  |  일간제주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08 일간제주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ilgan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