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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녕고, 제주 최초 융합인재교육 R&E 과제 ‘8년 연속’ 선정...‘쾌거’
양지훈 기자  |  koreanews197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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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5  14: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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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남녕고(교장 김봉모, 교감 박권룡)가 융합인재교육(STEAM)R&E 과제에 ‘8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 내면서 전국 최고의 명문 학교로 우뚝 섰다.

이번 결과는 제주를 넘어 전국 최고 결과이기도 하다.

남녕고(교장 김봉모, 교감 박권룡)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2019학년도 전국 영재학교, 과학고등학교, 과학중점학교, STEAM리더스쿨(고), 전국고교를 대상으로 선발한 ‘융합인재교육(STEAM)R&E 과제’에 ‘8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남녕고는 융합인재교육(STEAM)R&E 과제 공모가 최초로 실행된 지난 2012년부터 2019년까지 8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고, 이 결과는 도내 고등학교에서 최초이며 유일한 쾌거다.

특히,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융합인재교육(STEAM)R&E 1차 선정도 경쟁률이 치열하여 선정된 그 자체만으로도 실력을 인정받는것이라 그 의미는 크다고 할 수 있다.

이에 앞서 남녕고는 지금까지 7회 융합인재교육(STEAM)R&E 페스티벌에서 최우수상(전국 1위)를 4회 수상하므로 학생과학연구에서 제주를 넘어 전국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팀은 1학년 권희진, 김근태, 김시연, 김종은, 박지현, 서대권, 최수현, 홍가영 (지도교사 이종문) 등이다.

한편, 남녕고는 지난 2013년 STEAM R&E 페스티벌에서 전국 1위(최우수상)을 수상, 국제청소년 노벨상 대회인 ISEF 한국대표로 선정된 제주 최초의 학교로 명실상부 과학중점학교로서의 위상과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양지훈 기자  koreanews197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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