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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적십자재난대응봉사회(회장 강경흠)는 10월 24일 적십자사 빵나눔터에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제빵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제주평화양로원(원장 양지연)에 단팥빵 200여개를 전달했다.

강경흠 재난대응봉사회장은 “지역사회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1987년 결성된 재난대응봉사회는 현재 51명의 봉사원이 코로나19 예방 방역봉사활동, 구호품제작, 재난구호훈련 등 활발한 봉사활동들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 누적 봉사는 87,611시간이다.

한편, 적십자사에서는 나눔 기부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빵봉사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제주적십자사 봉사․RCY팀(758-350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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