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업
“당신과 함께 있으면 내가 좋아지던 시절이 있었네”
일간제주  |  news@ilganjeju.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19  01:23: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당신과 함께 있으면 내가 좋아지던 시절이 있었네.”

   
▲ ⓒ일간제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에서 운영 중인 양재 글판이 ‘여름편’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여름편은 이영광 시인의 시집 ‘아픈천국(2010, 창비)’에 수록된 ‘높새바람같이는’ 중에서 인용되었다.

aT양재글판 문안선정위원회는 “힘든 시기에도 버팀목이 되어주었던 사람을 떠올리며 긍정적인 힘을 얻을 수 있는 글귀”라면서 “국민들이 코로나19와 갑작스런 무더위로 지친 일상 속에서도 ‘함께’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aT양재글판은 2018년 12월부터 서울 양재동 aT센터 외벽에 게시되는 대형 글판으로 국민들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는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다.

일간제주  news@ilganjeju.com

<저작권자 © 일간제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제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 등록 : 제주 아-01016호 | 등록일 : 2008년 6월 18일 | 창간일:2008년 7월 1일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수덕로 35-1 201호
사업자등록번호 : 553-05-01298  | 발행·편집인 : 양지훈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지훈
전화·TEL : 064-711-1090 | FAX : 064-711-1089  |  일간제주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08 일간제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ilgan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