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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후반 회복’ 문 대통령 60.8%로 마감..한국당 21.8%
뉴욕일보 기자  |  news@ilganjej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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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1  00: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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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일보

 

한국정치커뮤니케이션학회의 학술대회에 발표된 ‘제19대 대선 여론조사 분석’에서 리얼미터가 국내 29개 여론조사기관 중에서 가장 정치적인 편향성이 작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19대 대선 당일 투표 종료와 동시에 발표된 전화 예측조사 중에서도 리얼미터의 조사결과가 유일하게 1~5위 순위를 정확히 맞추고 득표율 오차도 가장 작았습니다. 향후에도 리얼미터는 보다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독립성과 전문성을 유지·발전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리얼미터 2018년 1월 4주차 주간집계(무선 80 : 유선 20, 총 2,510명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38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1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5.2%p 내린 60.8%(부정평가 34.6%)를 기록, 주중집계(22~24일, 59.8%)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50%대로 하락했으나, 주 후반에 30대, 중도층과 진보층을 중심으로 반등하며 60%대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19일(금) 일간집계에서 64.4%(부정평가 30.9%)를 기록한 이후, 주 초중반의 주중집계(월~수, 22~24일)에서는 59.8%(35.6%)로 하락하며 취임 후 처음으로 50%대로 떨어진 데 이어, 25일(목)에도 59.7%(35.1%)로 22일(월)부터 나흘 연속 60% 선에 머물렀으나, 26일(금)에는 62.2%(33.1%)로 반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주간집계로는 대구·경북(▼10.6%p, 55.4%→44.8%)과 보수층(▼10.8%p, 38.8%→28.0%), 무당층(▼10.7%p, 50.5%→39.8%)에서 가장 큰 폭으로 내리는 등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는데, 이와 같은 하락은 남북 단일팀 구성과 현송월 점검단 등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를 둘러싼 각종 논란과 야 3당의 공세, 언론의 부정적 보도가 확산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주중집계(월~수, 22~24일) 이후 주 후반을 거치면서, 대구·경북(주중집계 39.4%→주간집계 44.8%, ▲5.4%p)과 광주·전라(69.9%→72.5%, ▲2.6%p), 30대(66.9%→73.5%, ▲6.6%p), 무당층(36.7%→39.8%, ▲3.1%p), 중도층(58.0%→59.8%, ▲1.8%p)과 진보층(85.7%→86.9%, ▲1.2%p)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46.6%(▼1.7%p)로 2주 연속 하락하며 19대 대선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반면, 자유한국당은 21.8%(▲3.7%)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상승, 19대 대선 이후 처음으로 20%대로 올라섰고, 특히 25일(목) 일간집계에서는 23.8%까지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바른정당 역시 6.0%(▲0.3%p)로 2주 연속 상승한 반면, 국민의당은 5.7%(▼0.2%p)로 하락하며 지난 2주 동안의 오름세가 멈춘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 또한 5.0%(▼0.4%p)로 내렸다.

잠재 정당 지지도에서는 민주당이 44.3%(▲0.4%p)로 상승하며 지난 2주 동안의 내림세가 멈췄고, 한국당 역시 20.6%(▲3.0%)로 상승하며 20% 선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개혁신당 또한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결집하며 12.6%(▲2.7%p)로 올랐는데, 이는 현재의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지지율 합계(11.7%) 대비 0.9%p 높은 것이다. 통합개혁신당은 대구·경북과 광주·전라 등 모든 지역, 20대와 50대, 60대 이상, 중도층과 보수층에서 10%대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에 반대하는 개혁신당인 민주평화당은 0.6%p 내린 3.8%로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를 마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최근 정부가 2022년까지 공군과 해군 병력은 현 수준으로 유지하되 육군을 단계적으로 감축하고, 현재 육군 기준으로 21개월인 복무기간을 18개월로 3개월을 단축하는 방침을 발표한 가운데, 지난 26일(금)에 실시한 ‘군 복무기간 3개월 단축에 대한 국민여론’을 조사한 결과, ‘찬성한다’(매우 찬성 30.4%, 찬성하는 편 21.7%)는 응답이 52.1%, ‘반대한다’(매우 반대 24.2%, 반대하는 편 20.0%)는 응답이 44.2%로, 찬성 여론이 반대 여론보다 오차범위 내인 7.9%p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관련 보도자료 참조).

세부적으로는 광주·전라와 경기·인천, 대전·충청·세종, 40대 이하, 여성, 정의당과 민주당 지지층, 진보층과 중도층, 사무직과 노동직, 학생에서는 찬성 여론이 대다수이거나 우세한 반면, 대구·경북, 50대 이상, 한국당·바른정당·국민의당 등 야 3당 지지층과 무당층, 보수층, 농림어업·무직에서는 반대가 우세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과 부산·경남·울산, 가정주부와 자영업에서는 찬반 양론이 팽팽하게 엇갈렸다.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60.8%(5.2%p), 부정 34.6%(5.3%p)

– 남북 단일팀 구성, 현송월 점검단 등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 관련 각종 논란, 야3당의 공세, 언론의 부정적 보도 확산으로, 주중집계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50%대로 하락했으나, 주 후반 30대, 중도층·진보층 중심으로 회복세 보이며 60%대 유지

– 22일(월)부터 25일(목)까지 나흘 연속 60% 선 전후에 머물렀으나 26일(금)에는 60%대 초반으로 반등. 19일(금) 64.4%(부정평가 30.9%) → 주중집계(월~수, 22~24일) 59.8%(35.6%) → 25일(목) 59.7%(35.1%) → 26일(금) 62.2%(33.1%)

– TK(▼10.6%p, 55.4%→44.8%), 보수층(▼10.8%p, 38.8%→28.0%), 무당층(▼10.7%p, 50.5%→39.8%) 등 거의 대부분의 지역·계층 하락했으나, 주 후반 거치며 TK·호남, 30대, 무당층, 중도층·진보층에서 회복세 보여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대표 이택수)가 CBS 의뢰로 1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닷새 동안 전국 19세 이상 유권자 42,009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0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18년 1월 4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38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1주일 전 1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5.2%p 내린 60.8%(매우 잘함 40.5%, 잘하는 편 20.3%)를 기록, 주중집계(22~24일, 59.8%)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50%대로 하락했으나, 주 후반에 30대, 중도층과 진보층을 중심으로 반등하며 60%대를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5.3%p 오른 34.6%(매우 잘못함 21.9%, 잘못하는 편 12.7%)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1%p 감소한 4.6%.

문 대통령의 지지율은 19일(금) 일간집계에서 64.4%(부정평가 30.9%)를 기록했고, 남북 단일팀 등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 관련 논란이 ‘현송월 점검단’에 대한 부정적 보도로 확산되고 자유한국당을 중심으로 한 ‘평양올림픽’ 공세가 이어졌던 주 초중반의 주중집계(월~수, 22~24일)에서는 59.8%(35.6%)로 하락하며 취임 후 처음으로 50%대로 떨어진 데 이어, 문 대통령이 청년일자리 점검회의를 소집했던 25일(목)에도 59.7%(35.1%)로 22일(월)부터 나흘 연속 60% 선에 머물렀으나, ‘MB 친형’ 이상득 前 의원이 검찰에 출석한 26일(금)에는 62.2%(33.1%)로 반등한 것으로 조사됐다.

주간집계로는 대구·경북(▼10.6%p, 55.4%→44.8%)과 보수층(▼10.8%p, 38.8%→28.0%), 무당층(▼10.7%p, 50.5%→39.8%)에서 가장 큰 폭으로 내리는 등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는데, 이와 같은 하락은 남북 단일팀 구성과 현송월 점검단 등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를 둘러싼 각종 논란과 야 3당의 공세, 언론의 부정적 보도가 확산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주중집계(월~수, 22~24일) 이후 주 후반을 거치면서, 대구·경북(주중집계 39.4%→주간집계 44.8%, ▲5.4%p)과 광주·전라(69.9%→72.5%, ▲2.6%p), 30대(66.9%→73.5%, ▲6.6%p), 무당층(36.7%→39.8%, ▲3.1%p), 중도층(58.0%→59.8%, ▲1.8%p)과 진보층(85.7%→86.9%, ▲1.2%p)을 중심으로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일간으로는 문재인 대통령의 ‘남북대화 지키기 협조 요청’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이 있었던 22일(월)에는 자유한국당의 ‘평양올림픽’ 공세와 북측 현송월 점검단장 관련 부정적 보도가 확대된 가운데, 지난주 금요일(19일) 일간집계 대비 3.6%p 내린 60.8%(부정평가 34.1%)로 시작해, 청와대 대변인의 ‘평창올림픽은 평양올림픽 아닌 평화올림픽’ 입장문 발표와 남측 점검단이 방북했던 23일(화)에도 59.9%(35.3%)로 하락, 취임 후 처음으로 50%대로 떨어지며 조사일 기준 8일 연속 내렸고, 북한의 2·8건군절 열병식 논란이 확산된 가운데, 문 대통령의 ‘초당적 평창 협력 요청’ 참모회의 발언 등 청와대가 지난 일요일(21일)부터 나흘 연속 ‘평창올림픽 협조 요청’ 메시지를 발표했던 24일(수)에는 60.3%(35.4%)로 소폭 반등하며 하락세가 멈췄다가, 문 대통령이 청년일자리 점검회의를 소집했던 25일(목)에는 59.7%(35.1%)를 기록하며 나흘 연속 60% 선에 머물렀고, ‘MB 친형’ 이상득 前 의원이 검찰에 출석한 26일(금)에는 62.2%(33.1%)로 상승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주간집계 대비 5.2%p 내린 60.8%(부정평가 34.6%)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0.6%p, 55.4%→44.8%, 부정평가 49.3%), 경기·인천(▼6.2%p, 67.5%→61.3%, 부정평가 34.0%), 대전·충청·세종(▼5.6%p, 69.3%→63.7%, 부정평가 31.9%), 광주·전라(▼3.3%p, 75.8%→72.5%, 부정평가 23.2%), 서울(▼3.3%p, 66.1%→62.8%, 부정평가 33.3%), 부산·경남·울산(▼2.9%p, 60.2%→57.3%, 부정평가 39.1%), 연령별로는 40대(▼8.1%p, 78.2%→70.1%, 부정평가 26.3%), 20대(▼6.9%p, 71.2%→64.3%, 부정평가 33.2%), 50대(▼5.9%p, 60.5%→54.6%, 부정평가 39.8%), 60대 이상(▼5.2%p, 51.8%→46.6%, 부정평가 45.2%), 지지정당별로는 무당층(▼10.7%p, 50.5%→39.8%, 부정평가 43.2%), 바른정당 지지층(▼8.0%p, 42.1%→34.1%, 부정평가 59.0%), 정의당 지지층(▼3.4%p, 83.3%→79.9%, 부정평가 18.3%), 자유한국당 지지층(▼2.6%p, 12.6%→10.0%, 부정평가 85.4%),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0.8%p, 38.8%→28.0%, 부정평가 66.8%)과 중도층(▼6.7%p, 66.5%→59.8%, 부정평가 36.3%) 등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하락했다.

[현재 정당 지지도] 민주당 46.6%(1.7%p), 한국당 21.8%(3.7%p), 바른정당 6.0%(0.3%p), 국민의당 5.7%(0.2%p), 정의당 5.0%(0.4%p)

– 더불어민주당, 2주 연속 하락하며 19대 대선 이후 최저치 기록. TK·호남, 60대이상·40대·20대, 보수층·중도층에서 이탈, PK·충청권, 30대, 진보층은 결집

– 자유한국당, 2주 연속 상승하며 19대 대선 이후 처음으로 20%대로 올라서. 25일(목) 일간집계 23.8%까지 상승. 수도권·TK·충청권, 60대이상·40대·20대, 보수층·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계층 결집. TK(한 37.4%, 민 28.3%)에서 민주당 제치고 1위로 상승

– 바른정당, TK·PK·호남, 20대·60대이상, 보수층 결집하며 2주 연속 상승. 경기인천·충청권, 30대, 중도층은 이탈

– 국민의당, PK·서울, 30대, 보수층 이탈하며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 멈추고 하락. 주중집계(월~수, 22~24일) 7.0% → 25일(목) 4.9% → 26일(금) 3.8%. 호남·20대·진보층은 결집

– 정의당, 충청권, 40대·20대, 보수층·진보층 이탈하며 2주 연속 하락

현재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1주일 전 1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1.7%p 내린 46.6%로 2주 연속 하락, 작년 19대 대선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은 수도권과 대구·경북, 호남, 60대 이상과 40대, 20대, 보수층과 중도층에서 하락한 반면, 부산·경남·울산과 대전·충청·세종, 30대, 진보층에서는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자유한국당은 3.7%p 오른 21.8%로 2주 연속 상승하며 19대 대선 이후 처음으로 20%대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당은 주중집계(월~수, 22~24일)에서 21.0%로 상승한 데 이어, 25일(목) 일간집계에서도 23.8%까지 올랐다가, 26일(금)에는 23.1%로 내렸고, 주간집계로는 수도권과 대구·경북, 충청권, 60대 이상과 40대, 20대, 보수층과 중도층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올랐는데, 특히 대구·경북(한 37.4%, 민 28.3%)에서 민주당을 제치고 1위로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바른정당 역시 0.3%p 오른 6.0%로 2주 연속 상승했다. 바른정당은 대구·경북과 광주·전라, 부산·경남·울산, 20대와 60대 이상, 보수층에서 오른 반면, 경기·인천과 대전·충청·세종, 30대, 중도층에서는 내렸다.

국민의당은 0.2%p 내린 5.7%로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가 멈추었는데, 주중집계(월~수, 22~24일)에서는 7.0%까지 올랐다가, 25일(목) 일간집계에서는 4.9%로 내린 데 이어, 26일(금)에도 3.8%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간집계로는 부산·경남·울산과 서울, 30대, 보수층에서 내린 반면, 광주·전라, 20대, 진보층에서는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정의당 역시 0.4%p 내린 5.0%로 2주 연속 하락했다. 정의당은 대전·충청·세종, 40대와 20대, 보수층과 진보층에서 주로 내렸다.

이어 기타 정당이 0.3%p 내린 1.9%, 무당층(없음·잘모름)은 1.4%p 감소한 13.0%로 집계됐다.더불어민주당은 일간으로 2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9일) 일간집계 대비 0.1%p 오른 47.5%로 시작해, 23일(화)에는 45.3%로 내렸고, 24일(수)에는 45.6%로 상승한 데 이어, 25일(목)에도 45.7%로 하루 전의 수준이 이어졌다가, 26일(금)에는 47.4%로 올랐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주간집계 대비 1.7%p 내린 46.6%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11.5%p, 39.8%→28.3%), 광주·전라(▼4.8%p, 61.5%→56.7%), 경기·인천(▼2.8%p, 50.3%→47.5%), 서울(▼2.8%p, 49.8%→47.0%), 연령별로는 60대 이상(▼4.7%p, 33.8%→29.1%), 40대(▼3.0%p, 60.8%→57.8%), 20대(▼2.4%p, 51.4%→49.0%),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7.2%p, 25.9%→18.7%)과 중도층(▼2.7%p, 48.8%→46.1%)에서 하락한 반면, 부산·경남·울산(▲7.9%p, 38.1%→46.0%)과 대전·충청·세종(▲3.1%p, 49.0%→52.1%), 30대(▲3.1%p, 58.7%→61.8%), 진보층(▲1.1%p, 69.0%→70.1%)에서는 상승했다.

자유한국당은 일간으로 2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9일) 일간집계 대비 1.2%p 오른 19.6%로 출발해, 23일(화)에도 20.5%로 상승한 데 이어, 24일(수)에도 20.5%로 하루 전과 동률을 기록했고, 25일(목)에도 23.8%로 오르며 작년 5월 19대 대선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가, 26일(금)에는 23.1%로 내렸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주간집계 대비 3.7%p 오른 21.8%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9.3%p, 28.1%→37.4%), 대전·충청·세종(▲8.7%p, 17.1%→25.8%), 서울(▲3.6%p, 16.1%→19.7%), 경기·인천(▲3.3%p, 17.3%→20.6%), 부산·경남·울산(▲1.5%p, 22.6%→24.1%), 연령별로는 60대 이상(▲6.8%p, 30.1%→36.9%), 40대(▲4.3%p, 11.6%→15.9%), 20대(▲4.0%p, 9.4%→13.4%), 50대(▲3.5%p, 21.4%→24.9%),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9.9%p, 42.1%→52.0%)과 중도층(▲1.7%p, 15.8%→17.5%) 등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올랐다.

바른정당은 일간으로 2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9일) 일간집계 대비 0.5%p 오른 5.7%로 출발해, 유승민 대표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의 ‘광주 통합 투어’가 있었던 23일(화)에도 5.8%로 하루 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데 이어, 24일(수)에도 6.5%로 상승했다가, 25일(목)에는 5.9%로 내렸고, 26일(금)에도 5.4%로 하락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주간집계 대비 0.3%p 오른 6.0%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2.8%p, 7.0%→9.8%), 광주·전라(▲2.4%p, 2.3%→4.7%), 부산·경남·울산(▲1.8%p, 4.7%→6.5%), 연령별로는 20대(▲1.7%p, 9.1%→10.8%), 60대 이상(▲1.5%p, 5.0%→6.5%),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3.5%p, 6.5%→10.0%)에서 상승한 반면, 대전·충청·세종(▼2.5%p, 6.0%→3.5%)과 경기·인천(▼1.3%p, 7.0%→5.7%), 30대(▼1.0%p, 3.6%→2.6%), 중도층(▼1.1%p, 8.6%→7.5%)에서는 하락했다.

국민의당은 일간으로 2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9일) 일간집계 대비 0.3%p 오른 6.6%로 시작해, 안철수 대표와 유승민 바른정당 대표의 ‘광주 통합 투어’가 있었던 23일(화)에도 7.7%로 상승한 데 이어, 24일(수)에도 7.5%로 7%대를 유지하며 강세가 지속되었다가, 25일(목)에는 4.9%로 내렸고, 26일(금)에도 3.8%로 하락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주간집계 대비 0.2%p 내린 5.7%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3.7%p, 8.2%→4.5%), 서울(▼1.4%p, 6.2%→4.8%), 연령별로는 30대(▼2.1%p, 5.2%→3.1%),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2.3%p, 4.5%→2.2%)에서 내린 반면, 광주·전라(▲4.6%p, 10.6%→15.2%)와 대구·경북(▲1.2%p, 2.9%→4.1%), 20대(▲2.1%p, 2.8%→4.9%), 진보층(▲2.1%p, 2.6%→4.7%)에서는 올랐다.

정의당은 일간으로 2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9일) 일간집계 대비 1.8%p 내린 4.5%로 시작해, 23일(화)에도 4.1%로 하락했고, 24일(수)에는 5.6%로 반등한 데 이어, 25일(목)에도 6.3%로 상승했다가, 26일(금)에는 5.0%로 하락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주간집계 대비 0.4%p 내린 5.0%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전·충청·세종(▼4.3%p, 6.5%→2.2%), 광주·전라(▼1.1%p, 4.0%→2.9%), 연령별로는 40대(▼2.3%p, 9.1%→6.8%), 20대(▼2.0%p, 5.2%→3.2%),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9%p, 2.5%→0.6%)과 진보층(▼1.4%p, 10.0%→8.6%)에서 주로 하락했다. 한편 서울(▲1.1%p, 5.5%→6.6%)과 30대(▲2.6%p, 5.7%→8.3%)에서는 상승했다.

[잠재 정당 지지도] 민주당 44.3%(0.4%p), 한국당 20.6%(3.0%p), 통합개혁신당 12.6%(2.7%p), 정의당 6.8%(0.4%p), 통합반대 개혁신당(민주평화당) 3.8%(0.6%p)

– 더불어민주당, 지난 2주 동안의 하락세 멈추고 소폭 상승

– 자유한국당, 2주 연속 상승하며 20% 선 넘어서

– 국민·바른 통합개혁신당, 거의 대부분의 지역·계층 결집하며 10%대 초반으로 상승. 現 국민의당·바른정당 지지율 합계 대비 0.9%p 높아. TK(17.3%)·호남(15.5%) 등 모든 지역, 50대(17.8%)·20대(16.4%)·60대이상(12.0%), 중도층(18.7%)·보수층(12.2%)에서 10%대 기록

– 정의당, 소폭 오르며 7%에 근접

– 국민·바른 통합반대 개혁신당(민주평화당),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 마감하고 하락

잠재 정당 지지도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이 1주일 전 1월 3주차 주간집계 대비 0.4%p 오른 44.3%로 지난 2주 동안의 하락세가 멈췄고, 자유한국당 역시 3.0%p 오른 20.6%로 2주 연속 상승하며 20% 선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개혁신당 또한 2.7%p 오른 12.6%로, 현재의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지지율 합계(11.7%) 대비 0.9%p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통합개혁신당은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결집했고, 대구·경북(17.3%)과 광주·전라(15.5%) 등 모든 지역, 50대(17.8%)와 20대(16.4%), 60대 이상(12.0%), 중도층(18.7%)과 보수층(12.2%)에서 10%대의 지지율 기록했다.

정의당도 0.4%p 오른 6.8%를 기록한 반면,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반대 개혁신당, 가칭 민주평화당은 0.6%p 내린 3.8%로 지난 2주 동안의 상승세를 마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기타 정당이 0.5%p 내린 1.8%, 무당층(없음·잘모름)은 5.4%p 감소한 10.1%로 집계됐다.

더불어민주당의 잠재 정당 지지율은 일간으로 2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9일) 일간집계 대비 0.3%p 내린 42.9%로 시작해, 23일(화)에는 43.7%로 오른 데 이어, 24일(수)에도 45.0%로 상승했다가, 25일(목)에는 44.3%로 내렸고, 26일(금)에도 43.6%로 하락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주간집계 대비 0.4%p 오른 44.3%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부산·경남·울산(▲4.5%p, 41.2%→45.7%), 서울(▲1.2%p, 42.6%→43.8%), 연령별로는 20대(▲3.1%p, 43.2%→46.3%), 50대(▲1.1%p, 37.9%→39.0%),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7%p, 65.0%→67.7%)에서 상승한 반면, 대구·경북(▼6.3%p, 35.7%→29.4%), 30대(▼1.8%p, 57.4%→55.6%), 보수층(▼5.4%p, 23.4%→18.0%)과 중도층(▼2.1%p, 43.6%→41.5%)에서는 하락했다.

자유한국당의 정당 지지율은 일간으로 2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9일) 일간집계 대비 1.2%p 오른 18.4%로 출발해, 23일(화)에도 20.1%로 상승했고, 24일(수)에는 19.8%로 내렸으나, 25일(목)에는 21.4%로 다시 오른 데 이어, 26일(금)에도 21.1%로 하루 전의 수준을 유지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주간집계 대비 3.0%p 오른 20.6%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6.7%p, 24.0%→30.7%), 대전·충청·세종(▲5.5%p, 18.0%→23.5%), 서울(▲3.6%p, 15.9%→19.5%), 경기·인천(▲3.6%p, 15.8%→19.4%), 연령별로는 60대 이상(▲6.4%p, 28.1%→34.5%), 20대(▲4.0%p, 8.8%→12.8%), 50대(▲3.3%p, 20.5%→23.8%), 40대(▲2.3%p, 13.2%→15.5%),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9.0%p, 41.3%→50.3%)과 중도층(▲1.7%p, 15.6%→17.3%)에서 오른 반면, 광주·전라(▼1.5%p, 11.7%→10.2%)와 30대(▼2.1%p, 13.2%→11.1%)에서는 내렸다.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개혁신당의 잠재 정당 지지율은 일간으로 2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9일) 일간집계 대비 0.7%p 오른 11.1%로 시작해, 안철수·유승민 대표의 ‘광주 통합 투어’가 있었던 23일(화)에도 12.9%로 상승한 데 이어, 24일(수)에도 12.7%로 하루 전과 비슷한 지지율을 유지했다가, 25일(목)에는 12.2%로 내렸고, 26일(금)에는 12.5%로 다시 상승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주간집계 대비 2.7%p 오른 12.6%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광주·전라(▲5.9%p, 9.6%→15.5%), 대구·경북(▲5.7%p, 11.6%→17.3%), 부산·경남·울산(▲4.3%p, 8.8%→13.1%), 대전·충청·세종(▲3.1%p, 7.7%→10.8%), 서울(▲2.8%p, 9.9%→12.7%), 연령별로는 50대(▲7.4%p, 10.4%→17.8%), 20대(▲4.1%p, 12.3%→16.4%), 60대 이상(▲1.3%p, 10.7%→12.0%), 이념성향별로는 중도층(▲3.5%p, 15.2%→18.7%)과 보수층(▲2.7%p, 9.5%→12.2%), 진보층(▲1.7%p, 5.1%→6.8%) 등 거의 대부분의 지역과 계층에서 상승했다.

정의당의 정당 지지율은 일간으로 2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9일) 일간집계 대비 1.1%p 내린 5.5%로 출발해, 23일(화)에도 5.0%로 하락했고, 24일(수)에는 6.6%로 반등한 데 이어, 25일(목)에도 7.7%로 올랐다가, 26일(금)에도 7.9%로 상승하며,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주간집계 대비 0.4%p 오른 6.8%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경기·인천(▲3.7%p, 5.0%→8.7%), 대구·경북(▲1.4%p, 3.9%→5.3%), 연령별로는 30대(▲2.9%p, 7.6%→10.5%), 40대(▲1.0%p, 7.7%→8.7%), 이념성향별로는 보수층(▲1.8%p, 2.2%→4.0%)에서 오른 반면, 광주·전라(▼3.4%p, 9.0%→5.6%)와 대전·충청·세종(▼2.8%p, 6.9%→4.1%), 부산·경남·울산(▼1.1%p, 6.3%→5.2%)에서는 내렸다.

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반대 개혁신당인 가칭 민주평화당의 잠재 정당 지지율은 일간으로 22일(월)에는 지난주 금요일(19일) 일간집계 대비 0.7%p 내린 4.4%로 시작해, 23일(화)에도 2.9%로 하락했다가, 24일(수)에는 3.4%로 반등했고, 25일(목)에도 4.0%로 오른 데 이어, 26일(금)에도 4.9%로 상승했으나, 최종 주간집계는 1주일 전 주간집계 대비 0.6%p 내린 3.8%로 마감됐다.

주간집계로는 지역별로 대구·경북(▼3.0%p, 6.2%→3.2%), 서울(▼2.1%p, 6.1%→4.0%), 연령별로는 50대(▼3.7%p, 6.8%→3.1%), 40대(▼1.5%p, 3.4%→1.9%),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2.2%p, 4.9%→2.7%)에서 하락한 반면, 광주·전라(▲1.1%p, 7.1%→8.2%)와 30대(▲2.7%p, 0.9%→3.6%)에서는 상승했다. <최경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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