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제주도의회
양영식 의원, 사회복지사 등의 인권보호와 권익옹호 지원에 나서양영식 도의원,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일부개정 추진
양지훈 기자  |  koreanews1973@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07  21:19: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일간제주

보건복지안전위원회 양영식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연동)이「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일부개정 추진에 나섰다.

이는 사회복지현장에서 발생하는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에 대한 다양한 인권침해에 대한 적극적인 대처와 전문적인 사례관리, 구제지원 등을 위한 법적·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기 위한 것.

대표 발의하는 양영식 의원은 “복지현장에서 다양한 위기와 위험에 직·간접적으로 노출되는 일이 많지만 제도적 보호 장치가 미비하여 방치되어있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근본적인 안전과 인권 보장을 적극적이고 체계적으로 개입·지원하기 위하여 사회복지종사자의 안전 및 인권보호, 회복지원 등을 지원하는 권익옹호지원센터 설치를 규정하기 위하여 개정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이번 조례 개정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개정 조례 주요 내용으로는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인권보호는 사회복지서비스 질 제고와 직결되는 문제임으로 사회복지종사자의 인권보호(조사·중재지원 등) 강화 및 치료·회복·상담 등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지원체계로서 권익옹호지원센터 설치를 규정을 담고 있다.

이에 양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안전과 인권 보호되고 도민 모두가 건강한 사회복지현장을 만드는 길에 지지와 지원이 함께 이루어진다면 도민에게 제공되는 사회복지서비스 질이 향상되는 긍정적 결과로 이루어질 것으로 생각한다.” 고 기대감을 표하기도 했다.

양지훈 기자  koreanews1973@daum.net

<저작권자 © 일간제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지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 등록 : 제주 아-01016호 | 등록일 : 2008년 6월 18일 | 창간일:2008년 7월 1일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수덕로 35-1 201호
사업자등록번호 : 553-05-01298  | 발행·편집인 : 양지훈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지훈
전화·TEL : 064-711-1090 | FAX : 064-711-1089  |  일간제주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08 일간제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ilgan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