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환경사회일반
문화도시 서귀포, 문화 일거리 창출에 적극 나선다마을·문화권별 문화계획‘도시문화기획자’공개채용 및 더큰내일센터‘탐나는 인재’양성 및 시민워킹그룹 구성 등
일간제주  |  news@ilganjeju.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3.31  16:39: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문화도시 연구개발 및 마을문화계획 수립 위한 전문인력 채용

‘105개 마을이 가꾸는 노지(露地)문화’를 통한‘미래세대를 위한 생태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시민문화 허브조직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는 올해부터 보다 본격적이고 체계적인 서귀포시문화도시조성사업을 위하여 문화도시 연구개발 및 마을·문화권별 문화계획 등의 업무를 함께 수행할 도시문화기획자 1명을 공개모집 한다.

도시문화기획자는 노지문화에 기반한 105개 마을의 연구개발 및 리서치를 통해 폭넓은 시민참여를 통해 문화시민력을 만들어가고 다양한 파트너쉽과 거버넌스 및 문화활동 등을 통해 문화적 수평 협업방식으로 도시의 문화정책을 함께 만들어가는 역할을 한다.

이번 채용하는 도시문화기획자 임기는 2022년 12월 31일까지로 1명을 채용하며, 응시자격은 문화정책, 도시연구, 문화계획 분야에서 3년 이상 실무경력이 있거나 문화행정(지역문화재단, 공공기관 등) 분야에서 2년 이상 실무 경력이 있는자 혹은 문화예술분야 2년 이상 등의 실무경력이 있는자로 지역에 상관없이 응시할 수 있으며, 블라인드 채용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요업무로는 문화도시 연구개발 및 특성화사업 계획 업무(Urban Planner), 노지문화 및 지역문화 생태계 리서치, 문화도시 정책랩 및 마을·문화권별 문화계획 업무 및 서귀포시 문화도시 조성사업 기획 및 실행 등이 있다.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는 채용공고에 따라 4월 1일부터 4월 5일까지 응시원서를 접수하며, 서류전형 및 면접심사 과정 등을 거쳐 4월 19일에 채용할 계획이다.

응시원서 및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 (www.nojiculture.kr), 문화도시 서귀포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SNS채널 뿐만 아니라 워크넷 등을 포함한 도내유관기관 등의 여러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064.767.9508)로 문의하면 된다.

# 더큰내일센터‘탐나는 인재’등 통해 지역청년 인재 양성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 MOU 체결기관인 제주 더큰내일센터의‘더 탐나는 프로그램’을 통해 4월 중으로 11명의 제주청년과의 온라인 밋업을 시작으로 6명의 소규모 면접 과정을 통해 센터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탐나는 인재는 4월 중 이전 오픈예정인 문화도시 서귀포 시민문화거점공간(서귀권)인 서귀포시문화도시센터(서귀포시 홍중로 33)내‘창의문화스페이스’‘시민코워킹스페이

스’의 공간을 직접 계획, 운영을 하게되며 서귀포시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함께 현장에서 주3일 프로젝트 수행과 실무경험을 쌓아가는 프로젝트 기반형 실습을 6개월 간 진행할 예정이다.

# 시민워킹그룹, 모니터링단 등 문화 일거리 창출 적극 나선다

지난해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및 안전한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위해 다소 부족했던 시민참여는 올해 본격적으로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시민워킹그룹 및 실행그룹, 자문단, 프로젝트 매니저 및 파트너 기획자, 시민모니터링단, 시민원탁그룹 등 다양한 시민문화 거버넌스를 통해 문화 일거리 창출 및 협업사업으로 적극 나설 예정이다.

일간제주  news@ilganjeju.com

<저작권자 © 일간제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제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 등록 : 제주 아-01016호 | 등록일 : 2008년 6월 18일 | 창간일:2008년 7월 1일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수덕로 35-1 201호
사업자등록번호 : 553-05-01298  | 발행·편집인 : 양지훈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지훈
전화·TEL : 064-711-1090 | FAX : 064-711-1089  |  일간제주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08 일간제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ilgan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