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환경사회일반
이태원 상인회 집회 함께한 홍석천-강원래
일간제주  |  news@ilganjeju.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09  22:47: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이태원 관광특구협회와 이태원 상인회 등에 속한 자영업자들이 9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인근 세계음식거리에서 정부를 향해 방역수칙 재검토를 호소했다. 이날 댄스그룹 '클론' 출신 방송인 강원래씨와 방송인 홍석천씨도 전현직 이태원 자영업자로 연대해 자리했다.

이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일대 상인들이 존폐의 기로에 서 있다"며 "방역과 함께 오후 9시 이후 운영 및 보상 정책을 정부가 내놓으라"고 촉구했다. (이태원 상인회 제공) 2021.1.9/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일간제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 등록 : 제주 아-01016호 | 등록일 : 2008년 6월 18일 | 창간일:2008년 7월 1일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수덕로 35-1 201호
사업자등록번호 : 553-05-01298  | 발행·편집인 : 양지훈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지훈
전화·TEL : 064-711-1090 | FAX : 064-711-1089  |  일간제주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08 일간제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ilgan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