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행정제주자치도
최승현“지역경제 활력화 시책 지속 발굴해 나가야”주문제주도, 15일 범도민위기극복협의체 회의 개최…코로나 위기 극복 위한 향후 계획 논의
양지훈 기자  |  koreanews1973@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15  14:03: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일간제주

최승현 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오늘(15일)“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달라”고 당부하고 나섰다.

최승현 행정부지사는 이날 오전 11시 도청 탐라홀에서‘범도민 위기극복 협의체’총괄 조정협의회 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각 분과협의회별 실무TF회의 정례 개최 등 정책제안을 위한 창구를 상시 운영해 달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서 최 부지사는“이번 제주형 2차 재난긴급생활지원금이 전 도민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만큼 소비 진작 효과로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소관 실·국장 주관 하에 협의체의 분과별 활동을 강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트깋, 이날 회의에는 경제, 관광, 건설경기 활성화, 1차 산업, 지역사회, 사회복지 협력분과 협의회별 회장, 부회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위기 극복을 위한 협력분과별 논의 상황과 향후 추진계획 및 주요 현안 사항 등을 논의했다.

주요 현안 사항으로 제주형 2차 재난긴급생활지원금 지급 추진현황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각 분과를 대표해 참석한 분과협의회 회장・부회장들은 코로나19 감염병 재확산 및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위기의 심각성에 대해 공감했다.

이와 함께 침체된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분과 사업별 대응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한편, 제주형 2차 재난긴급생활지원금은 지난 8월 24일부터 첫 지급을 시작으로 9월 14일 현재 23만9800여 건에 556억 원이 지급 완료됐다. 신청 접수는 오는 9월 27일까지다.

양지훈 기자  koreanews1973@daum.net

<저작권자 © 일간제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지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 등록 : 제주 아-01016호 | 등록일 : 2008년 6월 18일 | 창간일:2008년 7월 1일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수덕로 35-1 201호
사업자등록번호 : 553-05-01298  | 발행·편집인 : 양지훈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지훈
전화·TEL : 064-711-1090 | FAX : 064-711-1089  |  일간제주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08 일간제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ilgan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