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연예일반
[N샷] 안영미 "38살에 다시 세미누드 찍었어요"…과감한 노출
일간제주  |  news@ilganjeju.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3  18:09: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안영미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안영미가 세미누드 화보를 통해 과감한 노출을 감행했다.

23일 안영미는 자신의 SNS에 "모델놀이. 30대 초반에 누드 사진을 찍고 38살에 다시 한번 세미누드를 찍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현장 영상 및 사진 등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안영미는 맨몸에 재킷과 바지만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살짝 노출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안영미는 "어릴 땐 마냥 마른몸이 좋은 줄 알고 굶으며 살 빼다가 온갖 질병에 시달렸었죠. 운동만큼 장점 많은 취미는 없는 것 같습니다"라며 "건강을 위해서 우리 인둥이들 함께 화이팅해요"라고 말했다.

또한 안영미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역시 공식 SNS에 코스모폴리탄 6월호에 실릴 안영미의 화보들을 공개했다.

한편 안영미는 MBC '라디오스타'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일간제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 등록 : 제주 아-01016호 | 등록일 : 2008년 6월 18일 | 창간일:2008년 7월 1일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수덕로 35-1 201호
사업자등록번호 : 553-05-01298  | 발행·편집인 : 양지훈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지훈
전화·TEL : 064-711-1090 | FAX : 064-711-1089  |  일간제주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08 일간제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ilgan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