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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문재인대통령, 72주년 4·3 희생자 추념식 참석 현장[사진-제주특별자치도]
송미경 기자  |  news@ilganjej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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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03  11: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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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전 제주4.3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2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해 추념사를 하고 있다.ⓒ일간제주

문재인 대통령은 3일 오전 10시 제주4.3평화공원에서 봉행된 제72주기 제주4.3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했다.

이는 문 대통령이 지난 2018년 70주년 4.3희생자 추념식에서 매년 못오더라도 격년마다 참석하겠다고 약속을 지키면서 대통령 임기 중 4.3추념식에 두 번 참석한 첫 대통령이라는 역사를 남겼다.

   
▲ 제72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에 문재인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4.3유족대표들 등 관계자들과 함께 추념식장에 입장하고 있다.ⓒ일간제주
   
▲ 제72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에 문재인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4.3유족대표들 등 관계자들과 함께 추념식장에 입장하고 있다.ⓒ일간제주
   
▲ 제72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에 문재인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4.3유족대표들 등 관계자들과 함께 추념식장에 입장하고 있다.ⓒ일간제주
   
▲ 제72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에 문재인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해 4.3유족대표들 등 관계자들과 함께 추념식장에 입장하고 있다.ⓒ일간제주
   
▲ 3일 오전 제주시 봉개동 제주4·3평화공원에서 진행된 제72주년 제주4·3희생자 추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헌화한 후 단상에서 내려오고 있다ⓒ일간제주
   
▲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오전 제주4.3평화공원에서 열린 제72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에 참석해 추념사를 하고 있다.ⓒ일간제주

문재인 대통령이 “4.3 피해자와 유족의 아픔을 보듬고 삶과 명예를 회복시키는 일은 국가의 책무”라며 “진실을 역사적인 정의뿐 아니라 법적인 정의로도 구현해야 하는 것이 국가가 반드시 해야 할 일”이라며 현재 국회에 계류중인 제주4.3특별법 개정을 위한 정부 차원의 노력도 약속하고 나섰다.

송미경 기자  news@ilganjej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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