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환경사회일반
동대문구 "생후 4주 신생아 완치 다행…엄마, 아빠도 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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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7  15: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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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생후 4주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신생아와 엄마, 아빠 모두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고 27일 밝혔다.

동대문구에 따르면 이들을 포함 코로나19 확진자 26명 가운데 9명이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나머지는 17명은 입원 치료중이다.

유덕열 구청장은 "구에 거주하는 생후 4주밖에 되지 않은 신생아가 확진 판정을 받아 매우 가슴이 아팠는데 완치 판정을 받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다른 확진자들도 하루 빨리 완치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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