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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 '스타리 나이트와이너리 투어'파도 소리와 함께 반짝이는 별을 볼 수 있는 '별자리 관측 프로그램'…꽃 향기 가득 플라워테라스•바다와 닿은 쉬리벤치 거니는와이너리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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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20  16:4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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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꽃길을 거닐고바다,하늘과 맞닿은 쉬리벤치에서별을 바라보며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제주신라호텔은봄향기 가득한 수목을 따라 산책하면서 와인을 시음하는 '스타리 나이트(starry night)와이너리 투어'를 진행한다.

'스타리 나이트와이너리 투어'는 66000㎡(약 2만평)에 이르는 호텔 정원을 배경으로 진행된다.'인스타그래머블(인스타그램에 게재할 만한)'한장소로 인기가 높은 쉬리벤치, 비밀의 정원, 플라워 테라스 가든을 돌며각 장소별콘셉트에 맞는 와인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프랑스, 이탈리아뿐 아니라 칠레, 호주, 미국 등 다양한 국가의 와인을 공수해 초심자는 물론 마니아도와인을 폭 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바다와 하늘을 가장 가까이 만나는 곳'으로 준비된 '쉬리벤치'에서는 청량감이 돋보이는 스파클링 와인 4종을 시음할 수 있다. 한 손에 와인을 들고 노을에 물든 바다부터 쏟아질 듯한 별빛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어, '쉬리벤치'는제주신라호텔이 10여년간 진행한 와인파티 장소 중 가장 인기가 높다.낮에는 바다를 조망하며인생샷을 남기기 위해 찾아온 투숙객과 관광객들이 모여드는 장소이기도 하다.

쉬리벤치옆에서매일 밤 9시 열리는 '별자리 관측 프로그램'에도 참가해 와인을 즐기며 별자리도 살펴볼 수 있다.'별자리 관측 프로그램'은 아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은 물론 커플 고객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투숙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사전 신청 없이 참여할 수 있다.다만 구름이 많거나 우천 등 별자리 관측이 어려운 기상 상황에서는 진행되지 않는다.

두번째 시음 장소인 '비밀의 정원'은 비밀스러운 장소에 위치해 '와이너리 투어'참여객들이프라이빗하게 와인의 맛과 향에 집중할 수 있다. 봄 기운이 찾아온 숨비정원산책로에서양초로 장식된 길을 따라 걸어오면'비밀의 정원'을 만날 수 있다.싱그러운 정원에 잘 어울리는 꽃과 과실향의 화이트 와인 3종을 마련해 상큼한 봄밤의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와이너리 투어를 마무리하는 '플라워 테라스 가든'은 이국적인 야자수로 둘러싸인야외 수영장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곳으로, 레드와인을 시음하도록 마련했다.

'플라워 테라스 가든'은 매년 봄 꽃으로 단장해인증샷을찍기 위한 투숙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올해는 개관 30주년을 맞아 꽃뿐만 아니라, 곧게 뻗은 '블루버드' 나무를 추가해 숲 속 정원에 온 듯한 느낌을 더했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플라워 테라스 가든'은 화려한 조명과 짙은 레드와인을 준비해 와이너리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플라워 테라스 가든'에서는프랑스, 칠레, 미국, 호주 등 세계 유명 와인 산지의 레드 와인 5종을 비교하며 맛볼 수 있다. 탄탄한 바디감으로 긴 여운이 돋보이는 와인들로 구성해 부담스럽지 않게 와이너리 투어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스타리 나이트와이너리 투어'는 오는 3월 14일부터 5월 31일까지 매일 저녁 오후 7시 30분부터 11시까지 운영된다.봄패키지 상품인 '스프링 블러썸'을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와이너리 투어(2인)가 무료로 제공된다. 패키지에는 △객실 1박 △2인 조식 (박당 1회) △스프링 G.A.O. 프로그램(투숙중 1회) △신라 에코백 1개가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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