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국회의원선거
고경실“한국당, 새보수당·전진당 합당 결의 환영”입장 피력
고경희 기자  |  news@ilganjeju.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13  23:36: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일간제주

2019년 12월 11일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한 제주시갑선거구 자유 한국당 예비후보 고경실(전 제주시장)은 한국당, 새보수당·전진당 합당 결의를 환영한다고 발표했다.

13일 한국당과 새보수당, 미래를향한전진4.0(전진당),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한 통합신당준비위원회(통준위)는 중도·보수 통합신당의 당명을 '미래통합당'으로 결정했다.

고경실 예비후보는 “대한민국 헌법,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지 키려는 모든 정당·정치인·시민단체 등과의 합당을 결의를 환영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고경실 예비후보는 “16년 동안 한쪽으로 기울어진 제주사회를 바로 세우는데 선봉장 역할을 해낼 것이며,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해결 하고 민생정치를 실현해, 신뢰받는 정치인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고경희 기자  news@ilganjeju.com

<저작권자 © 일간제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고경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 등록 : 제주 아-01016호 | 등록일 : 2008년 6월 18일 | 창간일:2008년 7월 1일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수덕로 35-1 201호
사업자등록번호 : 553-05-01298  | 발행·편집인 : 양지훈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지훈
전화·TEL : 064-711-1090 | FAX : 064-711-1089  |  일간제주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08 일간제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ilgan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