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환경사회일반
‘강은숙-김지영-이은선 주무관’, 1년 동안 모은 저금통과 상품권으로 소외아동 가정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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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3  22: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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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숙(설문대여성문화센터 주무관), 김지영(제주도청 공보관 주무관), 이은선(제주도의회 주무관)은 1월 13일 제주특별자치도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정원철)에 방문해 도내 아이들을 위해 써달라며 지난 1년간 모은 저금통 후원금 1,345,400원과 상품권 1,070,000원을 전달하였다.

강은숙, 김지영, 이은선 주무관은 “1년 동안 좋은 일이 있을 때마다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달하고 싶은 마음에 저금통에 저축을 하고, 주변에 애경사를 돌아보면서 답례품으로 받은 상품권도 보람되게 사용하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조금씩 모아두게 되었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은숙, 김지영, 이은선 주무관은 2007년 창단한 제주도청 공직자들로 구성된 존셈봉사회 회원으로 매주 사회복지시설 방문 봉사 및 저소득 가정에 김장김치와 고추장 나눔활동, 푸드마켓 지원과 해외 봉사활동까지 전개하고 있으며, 회원 가족 및 자녀들도 함께 참여하여 활발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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