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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의 숨은 매력을 알려주는‘열린제주시’12월호 발간
고경희 기자  |  news@ilganjej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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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2  14: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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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를 표지로 한 제주시정 소식지 「열린제주시」 2019년 12월호(통권 제161호)를 발간하여 도내·외 및 해외에 8000부를 배포한다.

   
▲ ⓒ일간제주

이번 호 <특집>에서는 제주시 읍·면지역 음식물쓰레기 분리배출 시행에 관한 내용과 사랑의열매 ‘희망2020나눔캠페인’, 선흘 동백동산 유스호스텔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일과 열정 사이>에서는 제주시일시청소년쉼터(이동형) ‘버프’를 소개했다.

<여행감성>에서는 제주시 서쪽 끝 해넘이 마을 ‘고산리’, 제주의 허파 곶자왈 속에 숨겨진 보물 ‘큰지그리오름’, 폰토그래퍼의 ‘폰카 하나만으로도 누구나 말할 수 있는 제주이야기’와 제주올레 19코스(조천↔김녕) ‘기도의 길’에 대한 내용을 실었다.

<제주다움>에서는 그림으로 살펴보는 제주어와 두부지만 다른 두부 ‘둠비’, 제주고문서 ‘흑우, 공마, 생우, 마렵 구폐절목’을 소개하고 있다.

<소통>에서는 제주중독교육원 고광언 원장의 인터뷰와 제주 詩 ‘고랑 몰라’, 제주 수필 ‘오래된 사진첩을 열며’를 실었다.

이외에도 열린제주시는 제주시 읍면동 소식과 매달 양·한방 건강상식, 문화소식, 사서가 추천하는‘이달의 책’, ‘알아두면 좋아요’ 등 다양한 생활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제주시는 공감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기고를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기고의 일부는 열린제주시에 소개하는 등 제주시민과 소통하는 시정 소식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열린제주시 구독문의는 제주시 공보실(728-2022)로 하면 되며 제주시정뉴스 홈페이지(http://news.jejusi.go.kr)에는 전자책(E-BOOK)과 함께 읽어주는 전자북도 제공하고 있다.

고경희 기자  news@ilganjej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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