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환경해경
대성호 베트남 실종자 가족, 27일 제주 도착 전망
양지훈 기자  |  koreanews1973@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5  13:12: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주해양경찰청)ⓒ일간제주

지난 19일 제주 차귀도 인근해역에서 화재로 전소된 대성호의 실종 11명 베트남 선원 현지 가족들이 사고 발생 9일 만인 오는 27일 한국에 도착할 예정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9일동안 생사조차 확인이 불가능해 애타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를 보내던 베트남 실종 6명의 베트남 가족들이 오는 27일 김해공항에 도착항 예정이다.

이어 이들 가족들은 곧바로 제주로 향하는 국내선을 타고 제주로 이동하게 된다.

베트남 실종 선원들 가족은 27일부터 국내에 머무르면서 사고가 발생한 차귀도 인근 지역을 찾아 수색 현장을 둘러보고, 수색상황에 대해 확인하게 된다.

현재 경상남도에서는 베트남 가족들이 한국 내 숙식과 항공권 등 각종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통영선적 대성호 선원 12명중 한국인 선원 김 모씨를 제외한 11명(한국인 5명, 베트남인 6명)에 대한 수색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나, 기상악화로 인해 작업이 중단되는 등 난항이 이어지면서 장기화되고 있다.

양지훈 기자  koreanews1973@daum.net

<저작권자 © 일간제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양지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 등록 : 제주 아-01016호 | 등록일 : 2008년 6월 18일 | 창간일:2008년 7월 1일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수덕로 35-1 201호
사업자등록번호 : 553-05-01298  | 발행·편집인 : 양지훈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지훈
전화·TEL : 064-711-1090 | FAX : 064-711-1089  |  일간제주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08 일간제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ilgan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