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환경사회일반
제주 양돈장 숙소 가스폭발…외국인 근로자 1명 중상
일간제주  |  news@ilganjeju.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4  13:05: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News1 DB

2일 오전 7시16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에 있는 양돈장 내 외국인 근로자 숙소에서 LP가스가 폭발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 사고로 숙소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 A씨(35·캄보디아)가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옮겨졌다.

재산피해는 숙소 외벽과 유리 등이 파손돼 49만원 상당으로 추정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가스레인지가 설치된 숙소 부엌에서 가스가 새어나와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일간제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 등록 : 제주 아-01016호 | 등록일 : 2008년 6월 18일 | 창간일:2008년 7월 1일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수덕로 35-1 201호
사업자등록번호 : 553-05-01298  | 발행·편집인 : 양지훈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지훈
전화·TEL : 064-711-1090 | FAX : 064-711-1089  |  일간제주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08 일간제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ilgan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