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국제일반
현대글로비스 車운반선 美해상서 전도…한국인 4명 기관실 갇혀 구조 진행
인터넷뉴스팀 기자  |  news@ilganjeju.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9  05:18: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YTN실시간 뉴스 갈무리ⓒ일간제주

미국 조지아주 대서양 연안 항구 인근에서 현대글로비스 소속 자동차 운반선이 전도돼 한국인 선원 4명이 기관실에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YTN 등 국내외 언론보도에 따르면 8일(현지 시각) 새벽 2시쯤 미국 조지아주 브런즈윅 항구로부터 1.6㎞ 떨어진 해상에서 현대글로비스 소속 자동차 운반선 골든레이호가 왼쪽으로 80도가량 기울어졌다고 전했다.

사고가 난 해역은 수심이 11m 정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YTN실시간 뉴스 갈무리ⓒ일간제주

이번 사고와 관련해 외교부 당국자는 “오후 9시 30분 현재 승선 인원 24명 중 20명이 구조된 상태”라고 전제한 후 “미국 당국은 사고 선박 기관실에 있는 것으로 확인된 우리 국민 4명에 대한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구조된 인원은 한국인 6명, 필리핀인 13명, 미국인 1명이며, 4명의 한국인은 기관실에 갇혀 구조작업이 진행중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기자  news@ilganjeju.com

<저작권자 © 일간제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 등록 : 제주 아-01016호 | 등록일 : 2008년 6월 18일 | 창간일:2008년 7월 1일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수덕로 35-1 201호
사업자등록번호 : 553-05-01298  | 발행·편집인 : 양지훈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지훈
전화·TEL : 064-711-1090 | FAX : 064-711-1089  |  일간제주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08 일간제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ilgan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