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문화일반
[화제] 신방식 이사장의 예술가로서의 ‘변신’...‘관심집중’조천읍 교래리 ‘파파빌레’, 기기묘묘한 용암류 공개...한반도 빼닮은 암반, 백두대간 모습 흙용, 현무암 숲속에 음이온 방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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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04  10: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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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제주

제주 화산섬 현무암의 땅속 숨은 보물가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제주 용암류자연이 있다.

오는 9월 9일부터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무료로 공개된다.

제주시 조천읍 남조로 2185 교래리 방면 돌문화공원 가기 전 위치한 “파파빌레” (대표아방, 신방식)이다.

파파빌레는 드넓은 공간에 다양한 제주의 땅속 현무암 자연을 보여준다.

제주의 상징은 뭘까. 다양한 문화상징이 있으나 ‘돌’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다.

문화관광부가 제시한 ‘100대 민족문화상징’엔 제주돌과 관련된 상징물이 2개나 포함돼 있을 정도이다.

‘파파빌레’는 이름에서도 제주돌의 향기를 풍긴다. ‘빌레’는 넓게 퍼져 있는 바위를 이르는 제주어이다.

‘파파’는 ‘파파빌레’ 아버지 바위, 대표를 맡고 있는 신방식 대표가 영혼을 일궜다는 의미를 담았다.

파파빌레는 한반도의 모습을 닮은 대규모 암반이 있고, 4방신도 만날 수 있다. 4신으로 일컫는 4방신은 좌청룡, 우백호, 남 주작, 북 현무를 가리킨다.

특히, 백두대간 모습으로 생긴 흙용‘ 닮은 형상의 모습은 문화재 발굴하듯 사람이 손가락 힘으로 용“ 모습 길이가100m 발굴은 대 작품이라 말할 수 있다.

이 무모한 과정 속에서 작품의 완성을 위해 믿음의 힘을 갖고 손가락, 손바닥 힘으로 수차례 돌과 흙, 청소하기를 반복하여 땅속에 자연의 신비로운 보물을 찾아냈다.

   
▲ ⓒ일간제주

여기에 가면 마치 용을 닮은 형상의 파호이호이 용암류가 남북으로 길게 뻗어 있다. 파호이호이 용암류 북쪽은 현무(거북이)를 닮은 커다란 암석이 차지한다.

곳곳에 나무 화석류가 분포하고, 실제 용암이 흐르면서 타버린 나무의 흔적은 커다란 용암구멍을 입체적으로 볼 수가 있고 보존 필요성이 높게 평가 하고 있다.

특히 이곳은 제주화산섬 현무암 숲에서 나오는 음이온이 대량 방출한다.

음이온은 산림 숲에 가야 만날 수 있다고 하지만 파파빌레에서도 신선한 음이온을 마주할 수 있다.

서울 도심지를 기준으로 하면 음이온 수치는 120-180 정도이다.

파파빌레에서 측정한 결과 이곳의 음이온은 700-1000 ionsㅣcm이나 된다.

제주 산림 숲에서 음이온이 600- 1000개 사이라고 하니, 파파빌레의 현무암 숲에서 생산되는 음이온 수치는 새로운 발견이다,

파파빌레는 또한 제주사람들의 얼굴 모습을 한 다양한 수석도 5000점도 공개하고 있다.

전)제민일보 대표이사와 현재 제주 YMCA 이사장인 신방식 대표는 앞만 보고 달려온 인생을 야망과 욕심을 향해온 세월을 내려놓아야 했다.

카톨릭 김수환 추기경 말씀처럼 내 자신을 사랑하라는 정신적 치유를 하기위해 목장에서 약초농사를 하였다.

농사를 하던 중 그는 꿈을 꾸었고, 꿈에 대한 믿음을 갖고 땅을 파보았는데 흙속에서 대작품인 “백두대간 닮은 ”흙용”등의 신비스런 자연 보물을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신방식 대표는 “기기묘묘한 형상의 용암류가 있고 “이곳은 풍수와 지질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4방신 있어 시대에 최고의 명당 이라고 한다.

파파 빌레는 시대 최초 땅속 신비의 자연 보물, 현무암 음이온 숲, 흙용 등을 발굴한 기념으로 감사의 뜻으로 무료 개방 행사를 할 계획이다.

<시간 오전11:00~오후4시 1일:200명 문의는 ☎ 010-4487-0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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