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국회/정당
“오늘, 제주도의회는 도민의 민심을 져버린 날이다!!”[전문] 민주평화당 제주도당 논평
일간제주  |  news@ilganjeju.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2  00:17: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민주평화당 제주도당은 11일 오후 2시에 제주도의회에서 개최된 제37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상정된 ‘제주도 보전지역 관리 조례개정안’이 부결된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

오늘 제주도의회가 보여준 결과는 제주의 미래가치 자산인 제주 자연환경을 보존하고자 하는 도민의 열망을 외면했고, 제주도민을 대변하는 직무를 포기한 날이다.

제주 제2공항 건설 관련으로 도민사회가 분열되고, 강정 해군기지 사업추진과정에서의 정부기관 및 제주도정의 명백한 불법과 인권유린 행태가 드러나고 있는 마당에 도민의 의견을 대변해야 할 의회가 기대했던 도민의 민심을 져버렸다.

민주평화당 제주도당은 오늘 개정안 부결에 대해 다시 한번 매우 깊은 유감을 표하며, 제주 제2공항 건설 강행 저지 및 도민공론화 쟁취를 위한 투쟁을 계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다.

2019. 7. 11.

민주평화당 제주도당

일간제주  news@ilganjeju.com

<저작권자 © 일간제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제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 등록 : 제주 아-01016호 | 등록일 : 2008년 6월 18일 | 창간일:2008년 7월 1일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연로 42 1103호(노형동 정한오피스텔)
사업자등록번호 : 597-86-00584  | 발행·편집인 : 김남훈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지훈
전화·TEL : 064-711-1090 | FAX : 064-711-1089  |  일간제주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08 일간제주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ilgan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