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환경사회일반
소비자원, 제4기 소비자안전 모니터 모집…6월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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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5  18:4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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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원은 소비생활 현장의 생생한 위해정보 신고 등 소비자안전 환경 조성에 동참할 '제4기 소비자안전 모니터'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소비자안전 모니터 요원들은 오는 7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년 동안 활동을 시작한다. 이들은 Δ생활 속 위해정보 수집 Δ개선이 필요한 안전 분야의 조사과제 제안 Δ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참여 Δ블로그·SNS를 활용한 안전정보 확산 등 활동을 하게 된다.

위해정보란 구입 물품이나 서비스로 인해 소비자의 생명·신체 또는 재산에 위해가 발생했거나 발생할 우려가 높은 사안에 대한 정보를 뜻한다.

소비자원은 모니터 요원의 위해정보 신고 활동에 따라 소정의 수당을 지급하고 1년 동안의 실적을 평가해 우수 활동자에게는 최고 100만원의 상금 및 한국소비자원장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만 18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모니터 요원에 지원할 수 있다. 모니터 요원 활동을 희망하는 국민은 한국소비자원이나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6월7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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