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업
네오인터넷, AR·VR 게임 체험존 2월 1일 오픈
일간제주  |  news@ilganjeju.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1.24  19:13: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원도심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제주 중앙지하상점가 진흥사업협동조합(이사장: 고정호)과 제주IT기업인 (주)네오인터넷(대표이사 김제석)이 손을 맞잡았다.

   
▲ ⓒ일간제주

양 기관은 2019년 2월1일에 중앙지하상가 서쪽(목관아지 인근 출입구 쪽) 공간에 AR·VR 게임 체험존을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네오인터넷은 원도심권의 문화원형인 ‘칠성단과 칠성신’을 모티브로 하여 "seven star VR game“ 국내최초 VR트레드밀(옴니트레드밀-미국) 게임과 AR게임을 개발하였고, 상가협동조합은 체험존을 운영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였다. 동종의 VR 체험존은 제주지역의 유명 관광지에 일부 조성되어 운영 중이나, 원도심권에 조성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일간제주

금번 사업은 (재)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이 추진한 2019 글로벌문화콘텐츠지원사업에 선정된 ‘Underground City VR/AR 체험존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주)네오인터넷의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VR게임은 “칠성단”문화원형을 재해석한 스토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흥미를 유발 할 수 있는 게임으로 기획 제작되었다고 밝혔다.

(주)네오인터넷은 2005년에 설립된 제주기업으로 제주대를 비롯해 서울교대, 서울대 멘토링 홈페이지와 앱, 방송통신대, 경상대 다양한 대학의 포털시스템과 종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운영 중이며 2010년 서울에 (주)네오시스을 설립하여 서울대, 성결대, 순천향대, 강릉원주대, 충남대의 모바일 앱을 개발 담당하고 있다. 전국 IT사업 바탕으로 한 기술력으로 5년 전부터 게임 개발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그 결과, 2013년 ‘솔라봇’이라 모바일게임을 개발하여 중국 저작권협회에서 주최한 칭다오 게임 전시회에서 금상을 받아 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를 기반으로 최근에는 AR/VR게임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일간제주  news@ilganjeju.com

<저작권자 © 일간제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제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 등록 : 제주 아-01016호 | 등록일 : 2008년 6월 18일 | 창간일:2008년 7월 1일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노연로 42 1103호(노형동 정한오피스텔)
사업자등록번호 : 597-86-00584  | 발행·편집인 : 김남훈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지훈
전화·TEL : 064-711-1090 | FAX : 064-711-1089  |  일간제주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08 일간제주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ilgan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