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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LINC+사업단, ‘Wednesday LUNCH TALK+’ 종료창업선배와 창업공감 네트워킹을 공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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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9  10: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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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육성사업단(단장 강철웅)은 지난 7월4일부터 이달 7일까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에 사업단 회의실에서 창업선배와 함께하는 ‘Wednesday LUNCH TALK+’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LUNCH TALK는 선배 창업가를 멘토로 초빙해 창업동아리 학생들과 도시락을 먹으면서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한 창업에 대한 조언을 듣고 대학생 예비창업가의 신선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창업 공감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4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매년 6~7월에서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참여학생들의 의견을 토대로 주제와 멘토 및 진행형식을 자유롭게 구성해 운영되고 있다.

올해는 매회 참여학생들의 의견에 따라 멘토섭외가 이뤄졌다. 또 창업동아리 아이템과 직접 연관이 없어도 참여자들의 진로를 설정하고 인생 멘토가 되어줄 수 있는 사람들, 특히 제주의 문화콘텐츠와 관련된 분야의 멘토들도 구성돼 최근 청년층의 관심분야를 알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올해는 15명의 멘토가 참여했다. 학생들의 요구에 따라 PY Design 홍성훈 대표, 제주청년협동조합 박경호 이사장, 웹투니스트 신지우 작가, 꿈인제주 이나리 관장, 일로와제주 이금재 대표 등 청춘들과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청년창업가들의 만남이 많았다.

이달 행사에는 ㈜제주생태관광 윤순희 대표, ㈜재밋섬파크 이재성 대표, (사)공공정책연구소 나눔 홍선영 대표가 참여해 제주의 문화와 각 지역별 축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LINC+사업단은 “이 행사가 창업을 꿈꾸는 대학생 예비창업가와 창업 선배들간의 교류를 통해 청년 창업문화를 활성화하고 우수한 스타트업 기업탄생의 출발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한다”며 “내년에도 창업동아리가 구성되고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는 6월부터 프로그램이 다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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