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도의원 선거
김명만 예비후보, “전선지중화로 젊음·문화 공존하는 특화거리 조성”“도남오거리 중심 남북도로 및 학사로를 지중화해 도로변 불법 주차에 따른 보행불편도 해소”
김혜선 기자  |  enfjadl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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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6  13: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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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선거 제주시 이도2동을(이도2동·도남동) 선거구에 출마하는 김명만 예비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남오거리 중심 남북도로 전선지중화사업’을 공약했다.

김명만 예비후보는 “신성로 전선지중화사업에 이어 ‘도남오거리 중심 남북도로 및 학사로 지중화사업’을 추진,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한편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전선지중화 사업은 거미줄처럼 뻗어 도심 시가지 경관을 저해하는 한전선, 통신선을 지중화해 시가지의 경관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이제는 남북도로 등에 대한 지중화사업을 추진해 쾌적한 가로를 조성하고 젊음과 문화가 공존하는 특화거리로 만들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대형공영주차장 조성사업과 함께 추진된다면 도로변 불법 주차에 따른 보행불편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대책 마련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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