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이슈화제/논란
文-金, 군사분계선에서 첫만남…악수하고 南으로 넘어와문재인 대통령·김정은 위원장...'역사적 악수'
인터넷뉴스팀  |  news@ilganjeju.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27  09:48: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News1 방은영 디자이너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7일 분단의 상징인 판문점 내 군사분계선(MDL)을 사이에 두고 역사적인 첫 악수를 나누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29분쯤 판문점 군사정전위원회 본회의실(T2)과 소회의실(T3) 사이에 있는 두 뼘짜리 연석(군사분계선)을 사이에 두고 김 위원장과 악수를 했다.

이후 김 위원장은 문 대통령의 안내에 따라 폭 50㎝의 군사분계선을 넘어 남쪽으로 건너왔다. 역사상 처음으로 북쪽 최고지도자가 남쪽 땅을 밟은 것이다.

군사분계선 이남에 나란히 선 두 정상은 북쪽 판문각을 바라보고 기념촬영을 하고 이어 남쪽 자유의집을 바라보며 기념촬영을 했다.

한편 두 정상은 의장대를 사열한 뒤 회담 장소인 평화의집으로 이동해 오전 10시30분부터 정상회담을 한다

인터넷뉴스팀  news@ilganjeju.com

<저작권자 © 일간제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 등록 : 제주 아-01016호 | 등록일 : 2008년 6월 18일 | 창간일:2008년 7월 1일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수덕로 35-1 201호
사업자등록번호 : 553-05-01298  | 발행·편집인 : 양지훈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지훈
전화·TEL : 064-711-1090 | FAX : 064-711-1089  |  일간제주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08 일간제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ilgan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