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도의원 선거
이선화 예비후보, “삼도동의 명성을 반드시 되찾겠다”지난 15일 선거사무소 개소식 및 기자회견 열어
김혜선 기자  |  enfjadlz@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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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6  11:5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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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전국동시지방선거 제주특별자치도의원 제주시 삼도1동·삼도2동 선거구 자유한국당 이선화 예비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5일 서사라 옛 성모병원 사거리(하나새마을금고 3층) 선거사무소에서 정책발표 기자회견을 겸한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고충홍 도의회의장을 비롯해 자유한국당 소속 김방훈 도지사예비후보, 하민철, 김황국, 김동욱, 고태민 의원 등 당 소속 예비후보와 지역 원로, 자생단체장, 지지자 등 많은 인파가 찾았다.

이선화 예비후보는 개소식에 앞선 기자회견에서 “제주 역사와 행정의 발원지이자 높은 교육열로 우수한 인재들을 가장 많이 배출해낸 삼도동의 명성을 3선 의원이 돼서 반드시 되찾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그는 “각계의 지도자들이 모여 살며 오늘의 제주도를 만들어낸 저력이 넘치는 삼도동의 부활을 위해서는 힘 있는 도의원이 나와야한다”고 피력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공약으로 △전농로벚꽃길 인사동프로젝트, △공용주차장 복층화, △맞벌이 부부를 위한 공동육아나눔터 개설, △작은 도서관 추진, △북성로 지중화 및 도로환경 정비, △남성마을 도시재생사업, △삼도2동주민센터 이전, △향사마을회관, 경로당 건립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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