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이슈화제/논란
'땅콩회항' 조현아 경영복귀,,,박창진은 ‘종양수술’...누리꾼들 불매 움직임 보여
인터넷뉴스팀  |  news@ilganjeju.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29  15:40: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한민국 내 ‘뜨거운 감자’로 대두되면서 국내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갑질논란을 남긴 '땅콩 회항' 사건 당사자들이 상반된 근황이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014년 미국 뉴욕 JFK 공항에서 항공기 내 서비스에 불만을 품고 폭언과 폭행으로 논란의 당사자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은 경영에 복귀했다.

   
▲ 박창진 사무장 SNS갈무리

이에반해 당시 조현아 전 부사장으로 인해 기내에서 강제로 내리게 된 박창진 사무장은 회사와의 기나긴 싸움속에 머리종양 수술을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국내 언론에 따르면 조현아 전 부사장은 한진그룹 계열사 칼호텔네트워크 이사회에서 등기이사(사장)로 전격 복귀했다.

이에앞서 한진그룹 계열사 칼호텔네트워크는 29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어 조 전 부사장을 등기이사(사장)로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킨 것으로 3년 4개월 만에 경영일선 복귀다.

이와는 달리 박창진 사무장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핵폭탄 같은 스트레스로 지난 삼 년간 생긴 머리 양성종양. 올해 들어 너무 커져서 수술합니다"라며 머리 뒤쪽에 생긴 혹을 공개하면서 그간의 회사생활 고충을 우회적으로 표했다.

한편, 이러한 상반된 소식에 대해 누리꾼들이 뿔났다.

해당 내역을 살펴보면, ► B****** : 박창진 사무장님을 생각해서라도 이 인간이 있는한 영원히 대한항공 안탄다, ► k***** : 난 이분을 지지한다. 비행기내에서 다른 사무장께 그 마음을 전해 달라고도 하였다.‘땅콩회항’ 피해 박창진 전 사무장 “스트레스로 생긴 종양 수술”, ► C********* : 박창진 사무장은 뒤통수에 김일성이마냥 뇌종양이 혹부리가 되어서 죽어가는데 갑질한 조현아는 경영일선에 복귀.... 진짜 없는 *은 서럽고 있는 *은 끝에 가서 이긴다. 이런 나라를 원하지 않았는데, ► w******* : 혼자만 배터지지 말고 박창진도 구재해라 본을 보이기위해서라도 안하겠지, ► c********* : **항공의 **들은 그간 잘쳐먹고 잘놀고 하다 이벤트 마냥 올림픽에 참여하고 근질근질 하니 또 갑질 해볼라고 들썩거리고 박창진 사무장은 온몸으로 피해를 감당하고 있었구나. 이러니 내부고발을 누가 할까나, ► n******** : 어디나, 권력형 "폭력"은 가해자에게 면죄부를 주고, 피해자에게 2차 가해를 한다... 성별과 무관.... ‘땅콩회항’ 조현아 사건 후 스트레스로 ‘뇌종양’ 생긴 박창진 근황,► o******* : 정작 박창진 사무장님은 다른 승무원한테 조현아가 뭐라 하는거 커버쳐준분인데 오히려 저분이 따돌림 당하시고 고생하셔서.., ► C****** : 박창진 엄살에 유리멘탈이라고 하는 사람은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혀보고 알바 한 번 안 해본 사람인가? 소시오패슨가? 소름돋네, ► G******* : 돈이 권력을 이길수 있다. 돈이 국민을 이길수 없다. 조현아의 경영 복귀는 엿수장수 마음이나~ **집안의 더러운 악습갑질을 한진 대한항공에 뿌리내릴수는 없다! 한진 대한항공은 니들 집안 소유가 아니다!, ► k******* : 세상이 시끄러워 언론이 신경쓰지 않을때~ 슬그머니 경영 복귀한 땅콩회항 조현아 이것이 대한민국 재벌의 클라스다. 나는 이시간 이후 한진그룹과 대한항공의 모든상품 불매를 선언 합니다. 등 비난의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인터넷뉴스팀  news@ilganjeju.com

<저작권자 © 일간제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터넷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 등록 : 제주 아-01016호 | 등록일 : 2008년 6월 18일 | 창간일:2008년 7월 1일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수덕로 35-1 201호
사업자등록번호 : 553-05-01298  | 발행·편집인 : 양지훈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지훈
전화·TEL : 064-711-1090 | FAX : 064-711-1089  |  일간제주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08 일간제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ilgan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