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도지사/교육감 선거
박희수 예비후보 ‘공무원의 꽃’, 사무관 승진제도 개선열 번째 희망정책시리즈 발표, 일정비율(30%)에 대한 승진시험제도 도입
한문성 기자  |  hanpass3@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3  17:06: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일간제주

박희수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는 공무원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사무관 승진제도를 개선하여 일정비율에 대한 승진시험제도를 도입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13일 10번째 희망정책시리즈 보도자료를 통해 “5급 승진제도는 구성원들에게 가장 중요한 관심의 대상이며 민감한 부분으로써 조직 전체의 신뢰와 관련이 있다”며, “직종·직렬·부서간 칸막이를 걷어내고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초급관리자로서의 우수한 공무원을 사무관으로 선발하기 위하여 승진대상자의 일정비율(30%)에 대하여 승진시험제도를 도입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또 “인사행정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인적자원관리 방안은 승진”이라며 “승진은 개인적으로는 자아실현 욕구를 충족시키고 사기를 진작시켜 조직의 생산성을 높일 뿐 아니라 조직에 생동감을 부여할 수 있고 직업공무원제 확립에 중요한 기회를 제공하므로 변화의 시대에 생산적으로 조직이 운영되기 위해서는 우수한 역량과 자질을 갖춘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와함께 “승진시험제도의 일정비율(10%)은 격무부서근무자에게 할당함으로써 상대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제도의 안정화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이어 “사무관 승진시험제도는 역량제고를 위한 업무 몰입도 향상 및 역량이 우수한 인재 발탁으로 조직생산성이 높아질 것임에 따라 승진제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피력했다.

< 한문성 기자 / 저작권자 © 일간제주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한문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 등록 : 제주 아-01016호 | 등록일 : 2008년 6월 18일 | 창간일:2008년 7월 1일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대로 72, 205호(연동, 현일센츄럴파크뷰)
사업자등록번호 : 597-86-00584  | 발행·편집인 : 진순현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한문성
전화·TEL : 064-711-1090 | FAX : 064-711-1089  |  일간제주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08 일간제주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ilgan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