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디오르 향수 새 캠페인 © News1

나탈리 포트만이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과시해 화제다.

최근 나탈리 포트만은 크리스천 디오르 향수의 새 캠페 화보에 등장,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미스 디오르’라는 타이틀답게 그 동안 다양한 CF를 함께했으며, 디오르 향수 모델은 지난 2010년부터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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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화보에서 그는 출산한 몸매라고 보기 힘든 섹시미를 발산했다. 브라를 착용하지 않고 의상만 걸친 채 찍은 모습들인데, 군살을 찾아보기 힘들었던 것.

이와 관련, 일부 해외 매체들은 “불과 다섯 달 전에 아이를 낳은 모습이라니…믿기지가 않는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나탈리 포트만은 지난 2월말 남편 벤자민 마일필드와의 사이에서 딸 아말리아를 출산, 1남 1녀의 자녀를 두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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