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해외연예
“50살 맞아?” 니콜 키드먼, ‘섹시 카우걸’ 변신
일간제주  |  news@ilganjeju.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7  09:46: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미지=러브 매거진 표지 © News1

할리우드 대표 미녀스타 니콜 키드먼(50)이 잡지 화보를 통해 절정의 고혹미를 과시해 화제다.

니콜 키드먼은 최근 미국의 ‘러브’ 매거진 표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화보 속 그는 레이스가 달린 빨간색 수영복에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당당히 정면을 응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그는 50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성공했다.

이번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키드먼은 “(화보를 촬영하며)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내가 뭘 했나요? 내가 미친 거 아닌가요?”라고 반문했다.

한편,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톱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뒤 현재 두 딸을 기르고 있다. 다양한 작품 활동은 물론 최근에는 ‘W매거진’ 등 유력 매거진을 통해 섹시 화보를 잇따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간제주  news@ilganjeju.com

<저작권자 © 일간제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제주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터넷신문 등록 : 제주 아-01016호 | 등록일 : 2008년 6월 18일 | 창간일:2008년 7월 1일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수덕로 35-1 201호
사업자등록번호 : 553-05-01298  | 발행·편집인 : 양지훈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양지훈
전화·TEL : 064-711-1090 | FAX : 064-711-1089  |  일간제주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08 일간제주.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ilganjeju.com